민족의 대이동

초미옥

2010. 2. 15. 오후 12:05:12

차강사르..한국의 설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대대적인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아마..한국보다 더 심한지도..

우리 기숙사 아이들고 2-3일 거리는 쉽게 떠납니다.

그러나 미크로(봉고)나 기차로 2-3일을 가고도 말을 타고 500km이상 가야된다는 곳에 사는 아이들만 떠나지 못하고 기숙사에 머물렀지요.

그 아이들과 차강사르에 함께 식사를 하고, 우리의 음식과 그들의 음식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댓글 1

  • 2010년 3월 11일 오후 2:52

    반가운 얼글이 보이네요. 늦게나마 축하...그리고 루시수녀님 감기 빨리 나으시길

이런저런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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