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사르..한국의 설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대대적인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아마..한국보다 더 심한지도..
우리 기숙사 아이들고 2-3일 거리는 쉽게 떠납니다.
그러나 미크로(봉고)나 기차로 2-3일을 가고도 말을 타고 500km이상 가야된다는 곳에 사는 아이들만 떠나지 못하고 기숙사에 머물렀지요.
그 아이들과 차강사르에 함께 식사를 하고, 우리의 음식과 그들의 음식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초미옥
2010. 2. 15. 오후 12:05:12
차강사르..한국의 설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대대적인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아마..한국보다 더 심한지도..
우리 기숙사 아이들고 2-3일 거리는 쉽게 떠납니다.
그러나 미크로(봉고)나 기차로 2-3일을 가고도 말을 타고 500km이상 가야된다는 곳에 사는 아이들만 떠나지 못하고 기숙사에 머물렀지요.
그 아이들과 차강사르에 함께 식사를 하고, 우리의 음식과 그들의 음식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반가운 얼글이 보이네요. 늦게나마 축하...그리고 루시수녀님 감기 빨리 나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