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닝 잘비랄(묵주의 기도)

초미옥

2010. 2. 7. 오전 12:12:56

추운겨울에 얼어죽는 가축들,
시골에 있는 말칭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단다.
수녀님에게 기도를 가르쳐달라고 하면 된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을 마냥 대견하다.

댓글 1

  • 2010년 2월 10일 오후 2:57

    신통방통~ 수녀님들의 존재가 그들안에 있는 신성을 일깨운 것이지요.

이런저런 모습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