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는 떡이 없지요.
물론 이곳 사람은 떡도 잘 못먹지만..
조선사람이 몽골에 살려니...
ㅎㅎ~~~!
그래서 구한말때 처럼...스스로 만들어...
옛날 할머니들도 만들어 주셨는데..하면서..스스로 만들어 보았지요.
방아간 맛처럼은 아니더라고..
좀..맛나더라구요..ㅎㅎ~~~
울 대장님들이 용준 마태오 대장님 편에 보내주신 콩으로...........감사합니다.

초미옥
2010. 1. 26. 오후 11:37:17
와우! 상당히 멋지고 맛있게 보이네요. 근데 떡 만드는 장면을 상상하니~~ 좀
아니요..아주 쉬워요. 찹쌀을 담궜다가 갈아서..당장법으로 담궈 놓은 콩을 썩어서 압력솥에 찌기만 하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