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오신 작은 예쑤님

초미옥

2010. 1. 9. 오전 9:48:25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마리아언니 보세요.
여기 작은 경당...
여기에 예수님 집을 마련했답니다.
 
매번 감사의 마음을 드리면서........

댓글 1

  • 2010년 1월 29일 오전 11:55

    하도 바빠서 오래 못들린 클럽-- 마리아 언니께 꼭 전할게요. 늦었으나 마음은 항상

이런저런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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