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집에서 하수도관을 묻어야 한답니다.
우리집 마당을 지나야 하는데..
약 1.5m가량 관통을 해야합니다.
이곳은 건물만 매매를 하고 땅은 국가소유라고 하는데..
그냥 동의만 구하고 합니다.
그런데, 한밤중에 이런 작업을 해야하는지?
외국인이기에 당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곳이 불법천지기에 그냥 당해야하는 것인지?
그나마 이곳의 현지 인사들을 통하여 말은 하지만 너무 막무가내입니다.

초미옥
2009. 10. 4. 오전 10: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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