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을 지내고, 봄은 빠른 속도로 찾아오고(마치 고속필림돌리듯..) 나무들은 연한 잎으로 갈아입지만 그래도 
굳은 인상은 펴지질 않는 듯 싶습니다,
굳은 인상은 펴지질 않는 듯 싶습니다,
우리집에 그래도 웃으면서 환경을 밝게 해 주는 꽃들,
몽골에서는 볼 수 없는 자가스(물고기),,,
몽골아이들에게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종류 중에 한가지입니다.
아! 참!!!
몽골 국기에 밑에 있는 꽃 그림은 연꽃이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꽃을 그림으로나 보았지 실제로는 못보았다고 합니다.
이런 금붕어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어쩌면 몽골에서는 사치스러운 이런 꽃들, 물고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환경을 줄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림으로 보는 것을 눈으로 보고, 생활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