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도 봄이 왔어요

초미옥

2009. 5. 4. 오후 4:45:34

긴 겨울을 보내고 얼었던 땅도 녹았답니다.
기숙사 아이들과 미래연대 아이들과 함께 꽃씨를 뿌렸답니다.
 

댓글 1

  • 2009년 5월 16일 오전 10:21

    아! 새싹!!! 담장가에 귀하디 귀한 푸른 잎이 돋았네요. 꽃 심는 손이 하도 예뻐서, 금년 여름이 기대되요. 꽃좋고, 사람좋고, 마음좋고...주님께서 좋아라 ~ 기뻐하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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