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옥
2009. 5. 4. 오후 4:45:34
아! 새싹!!! 담장가에 귀하디 귀한 푸른 잎이 돋았네요. 꽃 심는 손이 하도 예뻐서, 금년 여름이 기대되요. 꽃좋고, 사람좋고, 마음좋고...주님께서 좋아라 ~ 기뻐하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