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이루어진 경당에서
메리워드가 창립자로 인정된 100주년을 기념하는
말씀의 전례를 하였습니다.
창설자를 위한 기도를 처음으로 할 수 있었던 것도 우연히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의 전례를 하였습니다.
창설자를 위한 기도를 처음으로 할 수 있었던 것도 우연히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몽골교회에 메리워드의 정신이 그대로 살아있기를 기도합니다.

초미옥
2009. 4. 22. 오후 4:11:24
이 사진 올려주신 손, 두고 두고 복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