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ар шинэдээ сайхан шинэлээрэй!!!
많은 선교사들이 본향 앞으로..............하고,
오늘은 주교님이 좀 쓸쓸해 보이셨다.
그래도 가톨릭센터에 적을 두고 근무하는 사람들, 모두 인사를 온다고 하니..
몽골사람들, 이렇게 차려놓고..하루종일 사람을 맞이하고, 보쯔를 쪄서 내고, 차강이데를 먹고...
이렇게 인사를 다닌다.
주교님의 비서신부님이셨던 비에르신부님이 시골로 들어가시고 나서..
총대리신부님이신 에르네스토신부님께서 친구처럼 정말 잘 협조를 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