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2시 넘어까지 하던 서류를 뒤로하고,
아니..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테를지로 향하였다.
정말 다른 공기,
맑은 공기,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신 김성현스테파노 신부님께 감사를...

초미옥
2011. 1. 8. 오전 10:40:57
매일 12시 넘어까지 하던 서류를 뒤로하고,
아니..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테를지로 향하였다.
정말 다른 공기,
맑은 공기,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신 김성현스테파노 신부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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