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던 안보던

초미옥

2010. 11. 26. 오후 5:33:11

누군가... 그냥 스치는 이미지 속에서 대림 초를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선교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무의식적으로 스치는 대림초,
언젠가..그래..어디서 봤는데,..하면서 기억을 되새겨 볼 수 있으면  그것 만으로도 선교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다...

댓글 1

  • 2010년 11월 30일 오전 9:02

    좋은 생각이고 이뿐 장식이네요. 함께 기도합니다

이런저런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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