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빈민지원을 위해 일년을 준비하였다.
매주 음식봉사, 영화상영..ㄷ.ㅡㅇ ㄷ ㅡ ㅇ
많은 감사를 드린다.
이렇게 해서 모은 성금으로
7월 21일(수) 다니엘라수녀님 축일에 함께 번동가톨릭스카우트 대원들과 이곳 영리더지도자들과 함께 야르막으로 게르를 지어주러 갔었다.
새로 게르를 얻게 되는 가정은 부인이 심장병으로 아파서 서울(울란바타르)로 상경하여 집도 없이 아이 셋과 사는 가정이었다. 가장의 나이는 32세, 부인은 30세, 큰딸은 6살, 작은 딸은 4살, 막내 아들은 2살이다. 게르를 짓는 동안 부인은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을 움켜잡고 앉아야 하고, 6살의 큰딸이 동생을 돌보았다.
새로 게르를 얻게 되는 가정은 부인이 심장병으로 아파서 서울(울란바타르)로 상경하여 집도 없이 아이 셋과 사는 가정이었다. 가장의 나이는 32세, 부인은 30세, 큰딸은 6살, 작은 딸은 4살, 막내 아들은 2살이다. 게르를 짓는 동안 부인은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을 움켜잡고 앉아야 하고, 6살의 큰딸이 동생을 돌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