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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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기쁜소식[6]
마르코 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1006주경선12.01.17조회 37 - 1005주경선12.01.1739-
2012/01/17 기쁜소식[6]
마르코 .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1005주경선12.01.17조회 39 - 1004강금연12.01.1636-
2012/01/16 기쁜소식[5]
마르 2,18-22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
#1004강금연12.01.16조회 36 - 1003강금연12.01.1637-
2012/01/15 기쁜소식[5]
요한 1,35-42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1003강금연12.01.16조회 37 - 1002강금연12.01.1437-
2012/01/14 기쁜소식[5]
마르 2,13-17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1002강금연12.01.14조회 37 - 1001강금연12.01.1437-
2012/01/13 기쁜소식[5]
마르 2,1-12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
#1001강금연12.01.14조회 37 - 1000주경선12.01.1246-
2012/01/12 기쁜소식[6]
마르코 1,40-45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
#1000주경선12.01.12조회 46 - 999이해란12.01.1138-
2012/01/11 기쁜소식[6]
마르코 1,29-39 그 무렵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의 시몬의 장모가
#999이해란12.01.11조회 38 - 998주경선12.01.0944-
2012/01/10 기쁜소식[7]
마르코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998주경선12.01.09조회 44 - 997강금연12.01.0940-
2012/01/09 기쁜소식[7]
마르 1,7-11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997강금연12.01.09조회 40 - 996강금연12.01.0835-
2012/01/08 기쁜소식[5]
마태 2,1-12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
#996강금연12.01.08조회 35 - 995강금연12.01.0735-
2012/01/07 기쁜소식[4]
요한 2,1-1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
#995강금연12.01.07조회 35 - 994강금연12.01.0636-
2012/01/06 기쁜소식[4]
마르 1,7-11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994강금연12.01.06조회 36 - 993강금연12.01.0536-
2012/01/05 기쁜소식[5]
요한 1,43-51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기로 작정하셨다. 그때에 필립보를 만나시자 그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필립보는 안드레아와
#993강금연12.01.05조회 36 - 992강금연12.01.0536-
2012/01/04 기쁜소식[5]
요한 1,35-42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992강금연12.01.05조회 36 - 991강금연12.01.0341-
2012/01/03 기쁜소식[6]
요한 1,29-34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991강금연12.01.03조회 41 - 990주경선12.01.0239-
2012/01/02 기쁜소식[5]
요한 1,19-28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었을 때, 요한
#990주경선12.01.02조회 39 - 989주경선11.12.3139-
2012/01/01 기쁜소식[6]
루카 2,16-21 그때에 목자들은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
#989주경선11.12.31조회 39 - 988강금연11.12.3039-
2011/12/31 기쁜소식[5]
요한 1,1-18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988강금연11.12.30조회 39 - 987강금연11.12.3038-
2011/12/30 기쁜소식[5]
루카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
#987강금연11.12.3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