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1026이해란12.02.0836-
2012/02/07 기쁜소식[4]
마르코 7, 1-13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1026이해란12.02.08조회 36 - 1025주경선12.02.0644-
2012/02/06 기쁜소식[6]
마르코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
#1025주경선12.02.06조회 44 - 1024강금연12.02.0535-
2012/02/05 기쁜소식[5]
마르 1,29-39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어서, 사람들이 곧바로
#1024강금연12.02.05조회 35 - 1023강금연12.02.0536-
2012/02/04 기쁜소식[5]
마르 6,30-34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
#1023강금연12.02.05조회 36 - 1022강금연12.02.0338-
2012/02/03 기쁜소식[4]
마르 6,14-29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1022강금연12.02.03조회 38 - 1021주경선12.02.0239-
2012/02/02 기쁜소식[6]
루카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
#1021주경선12.02.02조회 39 - 1020이해란12.02.0140-
2012/02/01 기쁜소식[6]
마르코 6,1-6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1020이해란12.02.01조회 40 - 1019주경선12.01.3039-
2012/01/31 기쁜소식[7]
마르코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로
#1019주경선12.01.30조회 39 - 1018이해란12.01.3039-
2012/01/30 기쁜소식[6]
마르코 5,1-20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 건너편 게라사인들의 지방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1018이해란12.01.30조회 39 - 1017강금연12.01.2937-
2012/01/29 기쁜소식[6]
마르 1,21ㄴ-28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
#1017강금연12.01.29조회 37 - 1016이해란12.01.2838-
2012/01/28 기쁜소식[5]
마르코 4,35-41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채, 배에
#1016이해란12.01.28조회 38 - 1015이해란12.01.2838-
2012/01/27 기쁜소식[5]
마르코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1015이해란12.01.28조회 38 - 1014이해란12.01.2639-
2012/01/26 기쁜소식[5]
루카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1014이해란12.01.26조회 39 - 1013주경선12.01.2438-
2012/01/25 기쁜소식[5]
마르코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
#1013주경선12.01.24조회 38 - 1012강금연12.01.21401
2012/01/24 기쁜소식[4]
마르 3,31-35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
#1012강금연12.01.21조회 40· 1 - 1011강금연12.01.2137-
2012/01/23 기쁜소식[4]
루카 12,35-40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1011강금연12.01.21조회 37 - 1010강금연12.01.2138-
2012/01/22 기쁜소식[4]
마르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1010강금연12.01.21조회 38 - 1009강금연12.01.2138-
2012/01/21 기쁜소식[4]
마르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1009강금연12.01.21조회 38 - 1008주경선12.01.2039-
2012/01/20 기쁜소식[5]
마르코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
#1008주경선12.01.20조회 39 - 1007강금연12.01.1938-
2012/01/19 기쁜소식[5]
마르 3,7-1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1007강금연12.01.1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