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3 기쁜소식

2012. 1. 21. 오전 10:39:06

글자
 루카 12,35-40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댓글 4

  • 2012년 1월 21일 오전 10:3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1월 21일 오후 12:48

    준비하고 있어라.. 준비하고 있어라..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1월 22일 오후 2:3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2월 6일 오후 12:0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