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2 기쁜소식

2012. 1. 12. 오전 8:34:18

글자
 마르코 1,40-45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곧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방에서 그분께 모여들었다.

댓글 6

  • 2012년 1월 12일 오전 8:34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 2012년 1월 12일 오후 2:03

    하고자 하시면...하고자 하시면...하고자 하시면....

  • 2012년 1월 12일 오후 10:45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 2012년 1월 13일 오전 9:56

    가엾은 마음.. 가엾은 마음.. 가엾은 마음

  • 2012년 1월 14일 오전 10:53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2012년 1월 14일 오전 11:38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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