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3 기쁜소식

2012. 1. 3. 오후 3:17:44

글자
요한 1,29-34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댓글 6

  • 2012년 1월 3일 오후 3:18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2년 1월 3일 오후 3:43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 2012년 1월 3일 오후 7:44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 2012년 1월 4일 오전 8:37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 2012년 1월 4일 오후 7:01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2년 1월 14일 오전 11:18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분...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분...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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