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1 기쁜소식

2011. 12. 21. 오전 11:00:06

글자
루카 1,39-45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댓글 4

  • 2011년 12월 21일 오전 11:00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 2011년 12월 21일 오후 1:24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2011년 12월 22일 오전 11:19

    행복하십니다..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분..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분,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분...

  • 2011년 12월 22일 오후 1:04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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