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기쁜소식

2011. 12. 9. 오전 11:04:27

글자
마태 11,16-19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댓글 4

  • 2011년 12월 9일 오전 11:08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 2011년 12월 9일 오후 12:04

    지혜가 옳다는 것은 ,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가 옳다는 것은

  • 2011년 12월 9일 오후 7:01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 2011년 12월 10일 오전 10:30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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