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기쁜소식

2011. 12. 3. 오전 11:43:01

글자
 마태  9,27-3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댓글 3

  • 2011년 12월 3일 오전 11:43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 2011년 12월 3일 오후 5:04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 2011년 12월 7일 오후 7:22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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