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7 기쁜소식

2011. 12. 7. 오후 7:32:36

글자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5

  • 2011년 12월 7일 오후 7:3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1년 12월 8일 오후 1:06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1년 12월 8일 오후 6:2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1년 12월 8일 오후 10:52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1년 12월 10일 오전 10:27

    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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