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기쁜소식

2012. 1. 9. 오후 1:31:33

글자
마르 1,7-11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7

  • 2012년 1월 9일 오후 1:32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9일 오후 3:56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9일 오후 9:15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10일 오후 12:24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 2012년 1월 10일 오후 12:4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13일 오전 10:02

    성령으로 세레를 주실것이다..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것이다..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2년 1월 14일 오전 11:33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것...하늘에서 소리.. 하늘에서 소리... 하늘에서 소리...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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