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6 기쁜소식

2012. 1. 6. 오전 11:42:15

글자
마르 1,7-11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4

  • 2012년 1월 6일 오전 11:42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8일 오전 12:54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13일 오전 10:06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2년 1월 14일 오전 11:24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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