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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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기쁜소식[4]
요한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1110주경선12.04.27조회 34 - 1109주경선12.04.2435-
2012/04/26 기쁜소식[4]
요한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
#1109주경선12.04.24조회 35 - 1108주경선12.04.2437-
2012/04/25 기쁜소식[4]
마르코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
#1108주경선12.04.24조회 37 - 1107김윤수12.04.2435-
2012/04/24 기쁜소식[4]
요한 6,30ㄴ-35 그때에 군중이 예수님께 물었다.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무슨 일을 하시렵니
#1107김윤수12.04.24조회 35 - 1104주경선12.04.2136-
2012/04/23 기쁜소식[4]
요한 6,22-29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뒤, 제자들은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1104주경선12.04.21조회 36 - 1103주경선12.04.2136-
2012/04/22 기쁜소식[4]
루카 24,35-48 그 무렵 예수님의 제자들은 35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들이 이러한
#1103주경선12.04.21조회 36 - 1102김윤수12.04.2137-
2012/04/21 기쁜소식[4]
요한 6,16-21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은 호수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카파르나움으로 떠났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님께서는 아직
#1102김윤수12.04.21조회 37 - 1101김윤수12.04.2035-
2012/04/20 기쁜소식[4]
요한 6,1-15 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
#1101김윤수12.04.20조회 35 - 1100김윤수12.04.2035-
2012/04/19 기쁜소식[4]
요한 3,31-36 위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고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는데, 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
#1100김윤수12.04.20조회 35 - 1099김윤수12.04.1837-
2012/04/18 기쁜소식[4]
요한. 3,16-21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1099김윤수12.04.18조회 37 - 1098주경선12.04.1641-
2012/04/17 기쁜소식[4]
요한. 3,7ㄱ.8-15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
#1098주경선12.04.16조회 41 - 1097주경선12.04.1637-
2012/04/16 기쁜소식[4]
요한 . 3,1-8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다.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1097주경선12.04.16조회 37 - 1096강금연12.04.1536-
2012/04/15 기쁜소식[5]
요한 20,19-31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
#1096강금연12.04.15조회 36 - 1095강금연12.04.1540-
2012/04/14 기쁜소식[5]
마르 16,9-15 예수님께서는 주간 첫날 새벽에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다. 그는 예수님께서 일곱 마귀를 쫓아 주신
#1095강금연12.04.15조회 40 - 1094주경선12.04.1248-
2012/04/13 기쁜소식[5]
요한 21,1-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
#1094주경선12.04.12조회 48 - 1093강금연12.04.1241-
2012/04/12 기쁜소식[5]
루카 24,35-48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
#1093강금연12.04.12조회 41 - 1092강금연12.04.1236-
2012/04/11 기쁜소식[4]
루카 24,13-35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1092강금연12.04.12조회 36 - 1091강금연12.04.1236-
2012/04/10 기쁜소식[4]
요한 20,11-18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
#1091강금연12.04.12조회 36 - 1090강금연12.04.0938-
2012/04/09 기쁜소식[4]
마태28,8-15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1090강금연12.04.09조회 38 - 1089김윤수12.04.0837-
2012/04/08 예수부활 대축일[4]
+ 요한 20,1-9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1089김윤수12.04.08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