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965강금연11.12.0937-
2011/12/09 기쁜소식[4]
마태 11,16-19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965강금연11.12.09조회 37 - 964주경선11.12.0838-
2011/12/08 기쁜소식[5]
루카 1,26-38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964주경선11.12.08조회 38 - 963김윤수11.12.0737-
2011/12/07 기쁜소식[5]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963김윤수11.12.07조회 37 - 962강금연11.12.0637-
2011/12/06 기쁜소식[5]
마태 18,12-14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
#962강금연11.12.06조회 37 - 961강금연11.12.0538-
2011/12/05 기쁜소식[5]
루카 5,17-26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961강금연11.12.05조회 38 - 960강금연11.12.0537-
2011/12/04 기쁜소식[5]
마르 1,1-8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다. 이사야 예언자의 글에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960강금연11.12.05조회 37 - 959강금연11.12.0335-
2011/12/03 기쁜소식[3]
마태 9,27-3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
#959강금연11.12.03조회 35 - 958강금연11.12.0336-
2011/12/02 기쁜소식[3]
마태 9,27-3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
#958강금연11.12.03조회 36 - 956강금연11.12.0136-
2011/12/01 기쁜소식[5]
마태 7,21.24-27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
#956강금연11.12.01조회 36 - 955강금연11.12.0136-
2011/11/30 기쁜소식[5]
마태 4,18-22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955강금연11.12.01조회 36 - 954주경선11.11.2936-
2011/11/29 기쁜소식[5]
루카 10,21-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954주경선11.11.29조회 36 - 953강금연11.11.2838-
2011/11/28 기쁜소식[5]
마태 8,5-11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953강금연11.11.28조회 38 - 952강금연11.11.2837-
2011/11/27 기쁜소식[5]
마르 13,33-37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의 경우와 같다. 그는
#952강금연11.11.28조회 37 - 951이해란11.11.2639-
2011/11/26 기쁜소식[6]
루카 21, 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
#951이해란11.11.26조회 39 - 950이해란11.11.2637-
2011/11/25 기쁜소식[5]
루카 21, 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비유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
#950이해란11.11.26조회 37 - 949이해란11.11.2636-
2011/11/24 기쁜소식[3]
루카 21, 20-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
#949이해란11.11.26조회 36 - 948주경선11.11.2340-
2011/11/23 기쁜소식[5]
루카 21,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
#948주경선11.11.23조회 40 - 947김윤수11.11.2238-
2011/11/22 기쁜소식[6]
루카 . 21,5-11 그때에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947김윤수11.11.22조회 38 - 946김윤수11.11.2237-
2011/11/21 기쁜소식[6]
루카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
#946김윤수11.11.22조회 37 - 945이해란11.11.2036-
2011/11/20 기쁜소식[4]
마태오 25,31-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
#945이해란11.11.20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