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준
2011. 5. 13. 오전 11:46:05
바라보면 울컥 치밀어 오르는 그 무엇인가가 내 안에 있어...
♬무엇이 무엇이 있을까요?~~♪..후후!!
난, 가만히 가만히 바다위에..노을 아래 서 있으면..아늑한 그 어떤 곳으로 쑤~욱 빨려들어가 행복할 것 같은 기분이 늘 들었거들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