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날...

홍광준

2007. 12. 29. 오전 8:36:08

행복한 날 /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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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살아가야 할 날들이
새털같이 많은 당신에게서 행복을 얻는 나
 
 

댓글 1

  • 2008년 1월 1일 오전 8:08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되어..어느날은 그리움이 되고..어느날은 기쁨이 되어..그렇게 하루가 흘러갑니다..사랑합니다..우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