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홍광준

2007. 10. 18. 오전 11:28:00

당신은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옮긴글-
 
삶의 질곡속에서도..
떠 오르는 그리운 사람이 있어

댓글 2

  • 2007년 10월 18일 오후 2:56

    그리운 사람아,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 주는 사람들이야..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그 이름만 떠오르면 기운이 절로 나는 그래서 하루가 거뜬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이야..

  • 2007년 10월 18일 오후 2:58

    그시절을 함께 겪지 않고서는 누구도 알아낼 수 없는 우리들만의 시절..그래서 더욱 사로에게 아름다운 사람들이지..잊지마 사람아, 우리들의 시절은 지금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