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준

2007. 4. 28. 오전 9:25:33

"Life 란 단어에  if 가 들어가는 이유는

우리 삶에 아직도 많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김한길 씨의 『눈뜨면 없어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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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다는 4월,

말미에서 또 다시

역마살이 온 몸에 도져

질퍽인다.

 

내 인생길 종착역은 어디쯤 일까?

가능성의 삶속에서...

댓글 1

  • 2007년 4월 28일 오후 3:32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성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우리 삶의 길은 그분의 뒤를 밟는 순례이니까요..그 가능성을 아이들에게 더 주고픈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벌써찬란한 사월이 다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