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 번쯤 날고 싶다.
절벽이 없으면 어떠랴
옥상이 있지 않는가.
이런 저런 핑계로
오늘도 날지 못한 채
생활속에 맴도는 나
어스름한 저녁 하늘
배 아래 골목길 두고
자유롭게 ''확''날고 싶다

홍광준
2007. 4. 5. 오후 6:55:59
걍 한 번쯤 날고 싶다.
절벽이 없으면 어떠랴
옥상이 있지 않는가.
이런 저런 핑계로
오늘도 날지 못한 채
생활속에 맴도는 나
어스름한 저녁 하늘
배 아래 골목길 두고
자유롭게 ''확''날고 싶다
옥상에서 으찌날라고??? 왜 동네에 한명쯤 있었죠. 슈퍼맨 처럼 난다고 날다 머리통 깨진 애 그게 생각나죠? 왜!!!
그리고 가만히 누워TV보고 있는데 왠 슈퍼맨?? 그 뜻이 아닌데 슈퍼맨이 왜 생각났을까?!! 하고 ........
결론은 우리가 슈퍼맨이 원더우먼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꼬리를 무는 생각!! 날고 싶은 욕망만 있을 뿐 날지 못하는 ....
그러나 언젠가 한번은 날아야할 그날을 위해 열심히 나는 연습을 해야겠지!! .....그럼 오늘은 나도 한번 옥상에 올라가 볼까나 .. !!
그날 내님께서 부르시는 날 독수리보다 멋진 날개를 달고 훨훨 그분께 날아갈 수 있게 내 날개를 반짝반짝 닦아 나야 겠지!!하는 기특한 생각도..찬란한 부활을 꿈꾸며...
아! 나도 날고 싶다!
독수리에 올라타서 날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