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원과 할머니*******

2008. 8. 1. 오전 5:45:53

글자

 

외판원과 할머니

 

지공청소기 외판원이 외딴농가의 문을 두드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어주었다.

외판원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자! 지금부터 할머니께 평생 잊지못할 

놀라운 일을 보여 드리겠읍니다," 

그러더니 외판원은 허겁지겁 흙을 퍼와 

방바닥에쫘악~ 뿌렸다. 

"할머니 저랑 내기를 하죠. 제가이 신제품 

진공청소기로 이 흙들을 모두 빨아들이면 

할머니가 청소기 한 대를 사시고" 못 빨아들이면

제가 이 흙들을 모두 먹어버리겠습니다 

 

 어때요?" 

 
 
 

그러자 할머니가 멍하니 안됐다는 듯이

외판원을 쳤다보다가 부엌으로 들어가서

커다란 숟가락을 하나들고 나와 외판원에게

건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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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됐수 젊은이 여기는 전기가 안들어 온다네......수저로 퍼먹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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