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이상한 웃음???
그냥여. 우~~ 한달하고도 일주일만에 글을 남기는군여. 무심함을 사죄드립니다.
글을 보러 올 시간이 별로 없어여. 요즘... 학교가 야간이라서...
안녕하세여.
"모범"본당 마천동의 밀레니엄 교감 안토니오입니다.
아마도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왜 쟤는 맨날 밀레니엄 교감이라고 할까?’하시는
의문을 가지실 분들도 계시겠네여.
But, 새천년과 함께 우리 신앙인이 기쁨으로 맞이한 대희년이기에
저는 올 한해 계속 이렇게 글을 올릴 예정이오니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빠실형을 비롯한 배수, 그리고 기타 회장단 여러분 긴 시간 총회준비 하시느라
늦었지만, 노고를 치하합니다.(어째 말이...)
회합을 통해 교사들의 반응을 들어봐야겠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은 이겁니다.
"보기에 참 좋았다!!!"
우리가 따르려는 주님께서도 총회날의 교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분명 무쥐하게 흐뭇해 하셨을것 같아여.(나만 그런걸까...)
앞으로의 10지구 협의회와 지구의 모든 본당이 아름다움을 위해 분명 노력할 것입니다.
신부님!!! 지난 월요일은 정말 못 잊을거에요. 근데 삐졌어여. 기왕 올리실거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으시지, 어쩜 종진이와 둘이서 찍은 사진만....
암튼 간만에 넓은 바다를 보며 실컷 바람을 맞으니(??) 기분은 Up되었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올라올 때 편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 원래 운전 살살해요. 아버지꼐 배워서... (히~~~)
10지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모범"본당 마천동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또 타야쥐!!!!!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