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지구 총회 넘 좋았어요.
그동안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신 프코 신부님, 바실리오 선생님, 안젤라 선생님,,, 외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이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것을 전 느끼고 왔어요.
앞으로도 10지구의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준비하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요...(제가 도움이 된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희들은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힘내시구요.
담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