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수홍 스테파노입니다.
다시는 안 올 것만 같던 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은 새학기를 맞이하였고요.
정들었던 아이들이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고 새로운 얼굴들이 새로운 선생님들과
얼굴을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봄을 맞이하여 넘 들뜨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봄 맞이하고 새학기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기도해요!!!!!!
2000. 3. 7. 오후 6:01:04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수홍 스테파노입니다.
다시는 안 올 것만 같던 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은 새학기를 맞이하였고요.
정들었던 아이들이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고 새로운 얼굴들이 새로운 선생님들과
얼굴을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봄을 맞이하여 넘 들뜨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봄 맞이하고 새학기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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