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강한별 테오도로. 98년도 이름만 부장이었던.. ^^
요즘 다들 건강히 잘덜 지내시는 것 같군요.
오늘 따라 비가 추적추적내리는것이 촌닭의 ’비가 내려와 나 더 기대할 순 없었어~~’라는 노래가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오늘은 우리 본당의 오경주 아녜스 선생님이 면허를 따는 것을 보며 나의 능력에 한탄을 했습니다. 난 바보야...
우리 소창부 선생님들께서 지난 22일 월요일 이름만 소창부장 강한별 테오도로의 환송회를 해주었습니다.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한 마음을 마지막을 갖겠습니다. 새로운 실무진 현경누님과 정섭이가 정말 잘 해주어서 내년에 내가 놀러갔을때 욕먹이지 말것!
오늘은 또 아르바이트하던데서 환송회가 있군요. 소창 교육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소주로 하루종일 버티고 있습니다. 술 안먹고 자고싶다....
말을 어찌 끝낼지 몰라서 이만 사라집니닷!!!! (((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