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정말 간만에 오는 것 같네요..
자주 오고픈데...컴이 아파서..잉..
요즘 길가다가 컴퓨터 모니터만 보인답니다.
하지만 검소한?지라^^ 오빠가 방학에 가져올 모니터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때 까지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기를 기대해보며..
신부님의 글 감동적이었어요..
주일에 바쁘신 와중에도 산에 간 교사들을 생각해 주셨다니..
그런데 그렇게 지친 모습을 보이게 되어 죄송하네요.
모두 함께 멀정하게 신부님과 멋찌게 뒤풀이를 했어야 했는데
이 참에 모두 건강을 생각해야 될것같아요.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참 전 학교입니다.
어제 했어야 하는 레포트를 하고있지여
그러나 어제 신부님과 함께 한 시간 좋았습니다.~~
신부님 정말 짱 입니다여~~~
참!!
교육부 모임있습니다.
이걸 보고 오실분이 별루 없단건 알지만 그래도... ^^
11월 마지막날 7시30에 가락동 207호 지요..아마도..^^;;
모든 교육부 선생님들이 모이셔서 앞으로의 교육부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그때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