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지내나?
간만에 들어와서 너의 글을 읽고 너무 섭한 마음에
글을 올린다네..
무슨 일이 있어서인진 모르지만, 10지구 레크부선생님
께서 한별이 널 믿고 뽑아놓은 부장자리 끝까지 잘해
주고 나가리라 믿었는데...
이런 어이없는 글을 올려놓다니..
섭하군...
나중에 한잔하며, 얘기하자....
22일 모임인거 알지?
꼬~~옥 나오길...
22일날 보자....

1999. 10. 11. 오후 12:50:08

잘 지내나?
간만에 들어와서 너의 글을 읽고 너무 섭한 마음에
글을 올린다네..
무슨 일이 있어서인진 모르지만, 10지구 레크부선생님
께서 한별이 널 믿고 뽑아놓은 부장자리 끝까지 잘해
주고 나가리라 믿었는데...
이런 어이없는 글을 올려놓다니..
섭하군...
나중에 한잔하며, 얘기하자....
22일 모임인거 알지?
꼬~~옥 나오길...
22일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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