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목전에 두고..
1999. 10. 8. 오후 5:14:58
글자
아함..모두들 안냥들 하신가요..
오늘은 금요일..
수업도 일찍 끝나고 집에 가긴 아쉽고
해서 이렇게 컴실에서 비비적 비비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내일 현구교사 엠티를 떠납니다.
밤새 구교사들에게 시달리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뻗으러 갑니다요..
저도 자주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두 주먹 불끈하고 타자를
하려니 잘 안쳐질네..-.-;;
음냐..근데 교육부 선생님들..
우리 또한번의 모임이 남아있지 않나요..
한번 보자구요.. *^^*
그럼 이만..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