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우선 10지구 교육에 참가하신 모든 선생님과 준비하신 선생님,회장님,강의해 주신 신부님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특히 재미있는 글을 올려 주신 미카엘라 선상님(연구실에서 읽다가 나 혼자 웃어서 선배들의 눈총을 받았지만) 나도 추천 했답니다.(우리 추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봅시다.!!!! 1달 동안 추천 제일 많이 나온 글은 부회장 선생님과 같이 술을 먹을 수 있는 특권을 준다거나 아님 뽀뽀(?))
그리고 전 데레사 선상님의 글도 인상에 남네요!!( 있을 떄 잘 하자!!!!! 뭘? 아무거나)
또 지구 회의 때 열심히 서로의 이야기에 동감하며 즐거웠던 한 때를 보낸 교감단 선생님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이 드는 군요.
슬슬 가을이 되어 가는 군요.( 다음 주가 추석이니.....)
하지만 여름같은 날씨 때문에 잠시 그 사실을 이ㅉ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바쁘게 살아서 그런가(열심히 노는 것도 바쁜 겁니다.)
모두들 쓸쓸하지 않은 마음이 따뜻한 여유로운 가을이 되길...
10지구 부회장 바실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