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 가서 아카시아향에 취하고픈 계절입니다.
먼 옛날 추억을 곱씹으며...
청년 선생님들! 아카시아에 얽힌 사연 하나 안 만들래요?
자모 월례교육때와는 다른 얼굴들, 다른 분위기
낯익은 10지구 선생님들 정말 반가웠어요.
포옹하고, 저녁만 아니라면 차라도 한 잔 했으면 좋을만큼 반가웠어요.
여전히 따뜻한 안젤라회장님, 예쁜 미카엘라, 그리고 이름이 특이(?)한 선미씨까지
모두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오늘 첫 날이었는데, 다른 선생님들도 남은 날에 만나면 아는 체 하기!!
늘 바쁘시고...
변덕스런 초여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교육 잘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