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알바 사무실에서 이렇게 또 글을 올리네요...
집에서는 인터넷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기에...
선생님들은 설날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려는지?
저는 저희 집이 큰 집이라서 그냥 집에 있으면 된답니다.
할머니께서 살아 계셨을 때에는 친척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난 뒤에는 정말 일가친척들만 오니...
거기다가 고모님들께서는 또 시댁쪽이 있으니...
아무튼 옛날처럼 시끌벅쩍하게 지내지 않아도 되었지요.
쓸쓸한 설날이라고 할까요?
올해는 연휴가 짧아서 귀성길에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하니 조심하시고요.
설 잘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