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들 힘들고 즐겁고 해서 교사와 학생들 모두 귀중한 시간이 된듯 하더군요 같이 가서그 무지무지한 지식인과 그 일당들을 보았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돌아 오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나머지 작업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하하하
아무쪼록 모두들 행사후의 아쉬움과 6학년을 떠나 보내는 아픔이 있겠지만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훌륭히 시간을 보내도록 기원하는 것이 우리가 할수있는 일 이 아닐까?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설연휴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건강을 해칠수 있으니 삼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