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우쒸... 잉잉잉...
인터넷에 제대로 연결만 되었어도 두 번째로 글을 올릴 수 있었는데 아깝당... 우어엉...
하하하... 제가 네 번째가 되나요?
아무튼 우려했던 Y2K도 없는 것 같고 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 아이들 어린이 미사가 없어서 미사 참례 잘 할지 걱정이네요...
저번 주 24일에 했던 성탄 대축일 미사도 조금 밖에 안왔는데...
올해는 토요일, 일요일 모두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날이라 아이들이 제대로 미사 참례를 할 지 걱정입니다.
선생님들 올 한해 하시는 일 모두 하느님의 은총을 풍성히 받아 모두 잘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셨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