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근]아래 글에대한 답변

2002. 11. 12. 오후 2:45:44

글자

**이형성 아오스딩 선생님의 아이디를 잠시 빌려 작성한 글 입니다.

 

 

짝사랑

 

->짝:짝! 소리가 나서 나는 밖을 내다 보았다.

  사:사상에나(세상에나)~~~ 용성이 형이 방구를 짝짝 소리나게 뀌고 계셨따.

  랑:낭랑(나랑) 방구뀌기 시합해서 이기면 뽀뽀해주께를 외치며...

 

아침에 누가 깨우지 안아도 저절로 눈이 띄어지는것.

->항상 핸드폰 알람을 맞추어 놓는다.

 

 

점심을 굴머도 배가 하나도 고프지 안는것.

->아침을 늦게 먹기 때문이다.

 

 

저녁이 되어 하루가 지나가는것이 몹시 안타까운것.

->내일이 쪽지시험 날이기 때문이다.

 

 

눈에 가시가 찔려도 웃음이 나와 남들에게 괘난 오해를 삼는것.

->난 가시에 찔리는 연기했을 뿐인데 정말로 사람들이 찔린줄 알았다.

  내 장난에 사람들은 다 넘어간 것이었다.푸하하하하 내 개그는 수능시험날이야

  언제나 추워~

 

 

발을 구르지 안아도 오르막길 자전거가 잘 달리는것.

->내 자전거는 ET가 만들어준 자전거다.

 

 

그것이 명근이에게 왔다.

->그랬다. 역시 용성이 선생님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르신다.

 

 

갑자기 기습한 것이라 자기도 어쩔수 없이 당했다.

->그랬다. 그 ET가 만들어준 자전거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을 날고 있었다.

 

 

아픔을 주위에 호소 하지만 그 누구도 도와줄수가 없으니 안타깝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날으는 나를 보고

 ET라고 했기 때문이다.

 

 

다만 그 한 사람만이 아침을,점심을,저녁을 해결해 줄수 있는데...

->그 한사람은 다름아닌 ET였다. 나를 땅에 내려놓을수 있는 것은 ET뿐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안타까운 일은 그사람은 전혀 이 미치고 환장할일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ET는 초능력만 사용할 줄 알았지 아이큐는 4자리다.(0.0001)

 

 

그런데 자주 볼수도 없으니 명근이는 날짜만 세고 안자있다.

->ET는 그만 자기별로 떠나갓따.

 내가 날짜를 세는 이유는 그놈자식이 용성이형님께서 자기와 똑같이 생겼다는

 그럴듯 하지만 아직 때가 이른 말을 퍼뜨리고 떠났기 때문이다.

 

 

 

어쩌자고........

->ET야..다시 지구별로 오는 날엔 그땐 ET가 아니라 가스통으로 만들어서 용성이형 방구를

 다 마실수 있도록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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