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시정각에 도착.
4학년3명(욱현,나,후암동)
3학년1명(서공-->강사)
8시30분성남극장앞에서 기다림.(날씨추워서 더는...--:)
호프집으로 이동.
9시 술마심(안주는 통닭아주맛있ㅇㅁ)
10시 8명집합.
전화 계속했으나 저마다 약속이 있음.안됨.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시간은 어느덧12시를 넘어감.
술값 엄청나게 마니 나옴.(내 주머니가 텅 비어버림)
그보다도 가치 자리하지 못한 샌님땜시롱
내 맘이 텅빈것이 비처럼 쓸쓸하기만 함.
비맞고 돌아오는길에 서공이랑 우동 한그릇에
차가와진 맘을 달래봄.
비를 맞았더니 감기가 올려나,우동국물때문인가?!
몸이 더워짐.
어제 참석해주신 샘들께 감사하며,
못오신샘들....................................
모두가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