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샘들안볼꺼야!핏

2002. 10. 26. 오후 5:34:58

글자

어제 8시정각에 도착.

4학년3명(욱현,나,후암동)

3학년1명(서공-->강사)

8시30분성남극장앞에서 기다림.(날씨추워서 더는...--:)

호프집으로 이동.

9시 술마심(안주는 통닭아주맛있ㅇㅁ)

10시 8명집합.

전화 계속했으나 저마다 약속이 있음.안됨.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시간은 어느덧12시를 넘어감.

술값 엄청나게 마니 나옴.(내 주머니가 텅 비어버림)

그보다도 가치 자리하지 못한 샌님땜시롱

내 맘이 텅빈것이 비처럼 쓸쓸하기만 함.

비맞고 돌아오는길에 서공이랑 우동 한그릇에

차가와진 맘을 달래봄.

비를 맞았더니 감기가 올려나,우동국물때문인가?!

몸이 더워짐.

어제 참석해주신 샘들께 감사하며,

못오신샘들....................................

모두가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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