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선 부족한 저 때문에 고생하신 5학년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또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데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차피 지구 게시판에 1지구 어린이 잔치에 대한 글 올리실 테니 일요일 혜화동 월례교육 받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 때 쯤이면 이미 다 글을 올리신 다음이겠지만...
원래 시작할 때 나눠드렸어야 그게 정상이지만 제 나름대로 마무리를 잘 하기 위해 교리를 정리 중입니다.
다 끝날 때 교리 파일을 나눠드린다는 것이 너무도 죄송하지만 그냥 성의로 봐 주세요!
여름 방학 시작하자마자 혹은 여름 무지개 동산 끝나자마자 작업을 시작했어야 했는데, 9월에서야 시작을 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너무 게을렀던 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