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아이들의사랑으로...

2002. 9. 9. 오후 1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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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지구 교사센님들 홧팅!!!!

이제부터 다시 2학기가 시작 되었군요.

선생님들 너무나 바쁜 시간들 보내시죠.그렇쵸!

 

 이제 교리까지 준비하고 아이들 가르키고 얼마나 수고가 만으세요.

그런 가운데에서도 2학기 월례교육 마니 참석해 주셔서 넘 감사함니데이///

 

요즘사람들은 2가지 이상 무엇을 하지 안으면 안되는 세상이라죠.

그래서 그런지 울 교사들도 참 바쁜가봐요.

그런와중에도 아이들 열심히 가르켜 주셔서 또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선생님들 보니 참 기쁘더군요.

여름도 다들 잘 보내신거 같구요.

새로운 얼굴도 만이 있더라구요.

 

만은 교사센님들 꼭 알아두셔야 하기에 이글을 올림니다.

요즘,그렇게 바빠서들 인지 때로는 교사일에 소홀이 할때도 있고

개인적인 약속도 합리화하고,조금 힘들어지면 넘 금방 포기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미사도 빼먹고,교리준비도 잘 안하고,교사들 어울려 노는것만좋고...

아무도 책임지는거 하지 안으려하고요.

톡 하면 "교사 관두면 되지""내가 너무바빠서 못하겠어요"

물론 아 그런 교사들이 더 만기에 아이들은 지켜지고 있느거지만요.

 

그런데 정말 이건 모르시는거 같아요.!!!!

우리가 알바를 하면 일급이든 주급이든 바로 그보수가 나오죠.

직장을 다니면 월급을 받구요.좋은일을 하면 바로 칭찬을 듣고요.

 

우리가 교사를 시작할때 친구,신부님,술한잔에 코껴서등등등.....

그런데 교사란 그것은 아무나 할수있는것도 아니구요.

이미 그분께서 당신의 모든것을 보시구 채용 하신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보수도 있겠죠.그래요.당연히 있죠.

 

그분의 보수는 눈에 보이지 안아 우리들은 잘 모르고 지날때가 만죠.

또한 일이 끝났다고 바로 주시지도 안아요.

당신모르게 몰래 저축하셨다가 훗날 엄청난 이자까지 쳐서 주신답니다.

물론 중간 중간 통장확인을 통해 그 늘어나는 보수로 우린 기쁨을 느끼기도 하죠.

저도 그런 사람 가운데 한명이구요.

어여쁜 아내를 주심에...예쁜 아기를 주심에..건강을 주심에...행복한 가겅을 주심에...

공기를 마실수 있음에...가을을 느낄수 있음에....

돈으로 따질수 없는 무형의 재산이 나에게 있다는것..

얼마나 큰 보수입니까!

저 사회생활한지 아직 16여년 박에 되질안치만 이렇듯 큰 보수를 받는건 없었읍니다.

앞으로도 없을듯싶구요.

 

이렇게 구미가 당기는 일에 어떻게 포기할수가 있겠어요.안그렇습니까!

물론 힘든거 이해감니다.저또한 힘든과정을 거쳤구요.(알바를3개나 한적도 있어요)

 

하느님께서 당신을 쓰심에 감사하세요.그건 복권당첨보다 더 어려운 확률이에요.

그 옜날 몇천명이 넘는 사람들중에서 12 제자를 뽑으셨듯 5천만명이 넘는 사람들 중에서

당신을 택하셨다는것 그것 자체가 기적인듯 싶어요 전.....

 

기쁜 맘으로 하세요.

이렇듯 만은걸 주시는데 그냥 꽁자로 받을수는 없는일 아니겠어요?

주일학교에 갈떄마다 사랑하는사람기다린다고 생각하고 가시면 어떨까요!

신입떄 설래고 두근거리는 그마음으로요.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기를..........1지구 교육부장 김용성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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