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도 이제는 어느덧 서서히 떠나가고 있네요. 여름행사는 무사히 잘 들 끝났는지요 얼마전에 이곳에 들어와보니 6학년과 마찬가지로 유치부도 강사가 없다는 글이 있어 마음이 무지 아프답니다. 저보다 능력이 많은 교사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1지구 회장단 선생님들 좀 도와주세요.. 다시 한번 유치부 강사를 끝까지 마무리 못하고 떠난 저의 자신이 너무도 괴롭답니다. 다가오니 2학기도 준비 잘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1지구의 영원한 언니 유미애 모니카 선생님 유치부 마무리 못해서 죄송합니다.
지구지도 신부님께도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출산하고 나서 성가잔치때 가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1지구의 모든 교사님들 겅강하고 힘내세요 한 학기 동안 유치부강사였던 이미숙 (베네딕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