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정말 비가 무섭게 쏟아진 날이었습니다.
이 날 저희는 안성에 고립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전 사실 하루 더 있기를 바랬습니다.
아이들 물도 제대로 못 먹였거든요!
캠프 와서 하루 물놀이 하고 간다는게...
그리고 아직도 할 프로그램들은 많이 남아 있었고요...
아무튼 마지막 날 사진입니다.
공동체 미사 준비와 공동체 미사, 성당에 도착해서의 사진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