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이태원 캠프 마지막날 사진입니다.

2002. 8. 14. 오후 2:21:07

글자

+. 찬미 예수님

정말 비가 무섭게 쏟아진 날이었습니다.

이 날 저희는 안성에 고립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전 사실 하루 더 있기를 바랬습니다.

아이들 물도 제대로 못 먹였거든요!

캠프 와서 하루 물놀이 하고 간다는게...

그리고 아직도 할 프로그램들은 많이 남아 있었고요...

아무튼 마지막 날 사진입니다.

공동체 미사 준비와 공동체 미사, 성당에 도착해서의 사진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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