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프를 우중에 잘 끝마치고 곧바로 MT를 갔었는데 아우 이렇게 조은데가 또 있을까.
아시는 분 별장에 갔는데,,,, 너무 조은거 있죠.
축구장 만한 잔디밭 이 2개,별장, 소나무숲, 원두막,벼랑끝 아래로 펼쳐진 강줄기,
영화 셋트장에 온거같군요. 사진은 나중에 아오스팅이 올린다나요.
아이구 이젠 여름행사를 접고 약간의 휴식을 ....그러나 저희 이태원 교사들 불쌍도 하여라.
3박4일 MT를 마친후 바로 오늘 교리로 직행....그래도 아이들 보니 힘이 난다고들 하군요.
애잉 귀여운 나의 후배들 ....
그래서 저도 열씨미 도와줄거예요.
